Easy Welfare Lab.

바이브 코딩이란? 코드를 몰라도 만드는 시대

바이브 코딩은 AI와 대화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코드를 직접 외우지 않아도, 원하는 것을 말로 설명하면 결과물이 나옵니다.


바이브 코딩이 뭔가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AI에게 원하는 것을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대신 작성해주는 개발 방식입니다. 문법을 외우거나 모든 코드를 직접 타이핑하지 않아도, “이런 화면을 만들어줘”, “이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동작하게 해줘”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예전에는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몇 달씩 문법을 공부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AI가 옆에서 함께 코딩해주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언가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작성해 결과물이 나오고, 다시 고쳐 나가는 바이브 코딩 흐름도
내가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일단 동작시킨 뒤 조금씩 고쳐 나가는 것이 바이브 코딩의 핵심입니다.

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 간단한 웹페이지: 소개 페이지, 행사 안내 페이지, 포트폴리오
  • 작은 웹앱: 할 일 목록, 설문 폼, 간단한 계산기
  • 업무 도구: 데이터 정리 스크립트, 자동 계산 시트 보조 도구
  • 개인 프로젝트: 취미용 사이트, 동아리·모임 페이지

이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위의 것들을 직접 만들고 인터넷에 공개하는 데까지 갈 수 있습니다.

코딩을 아예 몰라도 되나요?

완전히 몰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AI가 만든 결과를 읽고 이해하는 최소한의 감각이 있으면 훨씬 빠르게 성장합니다. 그래서 이 커리큘럼은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1. 준비 — 바이브 코딩이 무엇인지, 도구를 어떻게 갖추는지
  2. 기본 재료 — 웹페이지를 이루는 HTML·CSS와 AI에게 잘 요청하는 법
  3. 동작 더하기 — 화면을 움직이는 자바스크립트, 작은 웹앱, 버전 관리
  4. 완성과 공개 — 외부 데이터 연동(API), 배포, 미니 프로젝트 마무리

뒤로 갈수록 한 단계씩 쌓이는 구성이라, 순서대로 따라오면 어렵지 않게 이어집니다.

마음가짐

다음 단계

이제 실제로 코딩을 시작할 개발 환경을 준비해봅시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