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배차 충돌 점검
기관 차량을 여러 사업이 나눠 쓰다 보면 같은 시간대 중복 예약이 생깁니다. 배차 신청을 받을 때 겹침을 자동으로 검사해, 출발 직전에 발견하는 사고를 막습니다.
어떤 업무인가요?
기관 차량을 여러 사업이 나눠 쓰다 보면 같은 차량·같은 시간대에 중복 예약이 생깁니다. 출발 직전에야 발견하면 일정 전체가 꼬입니다.
준비물
- 배차 신청 구글 폼 + 응답 시트 (차량 · 날짜 · 시작시각 · 종료시각 · 신청자 열)
- Apps Script 트리거 (양식 제출 시 자동 실행)
- 알림용 Apps Script 이메일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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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 신청 폼을 만듭니다. 차량 선택, 날짜, 시작/종료 시각, 신청자·용도를 받습니다. 응답은 시트에 자동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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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침 판정 규칙을 정합니다. 두 예약이 “같은 차량”이고 “시간 구간이 겹치면” 충돌입니다. 시간이 겹치는 조건은 간단합니다:
새 시작 < 기존 종료그리고새 종료 > 기존 시작. -
양식 제출 시 트리거로 검사 스크립트를 실행합니다. 새 신청이 들어오면, 같은 차량의 기존 행들을 훑어 위 조건에 맞는 게 있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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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치면 알림을 보냅니다. 신청자와 배차 담당자에게 “○○ 차량 ○일 ○시 중복” 메일을 보내고, 시트에 ⚠️ 표시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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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치지 않으면 “확정” 표시만 남기고 조용히 넘어갑니다.
한 단계 더
- 차량별 캘린더 연동: 확정 건을 구글 캘린더에 자동 등록하면 한눈에 보입니다.
- 대기 등록: 겹칠 때 거절 대신 “대기”로 표시하고, 앞 예약이 취소되면 알림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