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Welfare Lab.

차량 배차 충돌 점검

기관 차량을 여러 사업이 나눠 쓰다 보면 같은 시간대 중복 예약이 생깁니다. 배차 신청을 받을 때 겹침을 자동으로 검사해, 출발 직전에 발견하는 사고를 막습니다.


어떤 업무인가요?

기관 차량을 여러 사업이 나눠 쓰다 보면 같은 차량·같은 시간대에 중복 예약이 생깁니다. 출발 직전에야 발견하면 일정 전체가 꼬입니다.


준비물


만드는 순서

  1. 배차 신청 폼을 만듭니다. 차량 선택, 날짜, 시작/종료 시각, 신청자·용도를 받습니다. 응답은 시트에 자동 저장됩니다.

  2. 겹침 판정 규칙을 정합니다. 두 예약이 “같은 차량”이고 “시간 구간이 겹치면” 충돌입니다. 시간이 겹치는 조건은 간단합니다: 새 시작 < 기존 종료 그리고 새 종료 > 기존 시작.

  3. 양식 제출 시 트리거로 검사 스크립트를 실행합니다. 새 신청이 들어오면, 같은 차량의 기존 행들을 훑어 위 조건에 맞는 게 있는지 확인합니다.

  4. 겹치면 알림을 보냅니다. 신청자와 배차 담당자에게 “○○ 차량 ○일 ○시 중복” 메일을 보내고, 시트에 ⚠️ 표시를 남깁니다.

  5. 겹치지 않으면 “확정” 표시만 남기고 조용히 넘어갑니다.


한 단계 더

  • 차량별 캘린더 연동: 확정 건을 구글 캘린더에 자동 등록하면 한눈에 보입니다.
  • 대기 등록: 겹칠 때 거절 대신 “대기”로 표시하고, 앞 예약이 취소되면 알림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