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OCR로 지출결의서 자동 작성
사업비를 쓰고 나면 영수증을 보며 날짜·상호·금액을 옮겨 적습니다. 건수가 많으면 반나절이 갑니다. 영수증 사진을 AI가 읽어 지출결의서 양식에 자동으로 채우게 합니다.
어떤 업무인가요?
사업비를 쓰고 나면 영수증을 보며 날짜·상호·금액을 지출결의서에 옮겨 적습니다. 건수가 많은 달에는 이 입력만으로 반나절이 갑니다.
준비물
- 영수증 사진 또는 스캔 (스마트폰 스캔 앱·구글 드라이브)
- 이미지를 읽는 AI (ChatGPT·Claude는 이미지를 직접 읽습니다)
- 지출결의서 양식 구글 시트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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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을 사진으로 찍거나 스캔합니다. 글자가 또렷하게 나오도록 평평하게, 그림자 없이 찍는 것이 인식률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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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사진을 올려 표로 정리시킵니다. 최근 ChatGPT·Claude는 이미지를 직접 읽으므로, 영수증 사진을 올려 이렇게 요청합니다:
이 영수증에서 날짜·상호·품목·금액을 뽑아 표로 정리해줘. 금액은 숫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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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리면 표 한 장으로 묶어 줍니다. 월말 정산에 특히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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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지출결의서 시트에 붙입니다. 열 순서를 양식과 맞춰 두면 복사·붙여넣기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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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항목만 사람이 확인합니다. 흐릿한 금액·상호만 원본과 대조해 바로잡습니다.
한 단계 더
- 항목 자동 분류: “교통비/식비/소모품”처럼 계정과목을 AI에게 함께 분류시켜 둡니다.
- 합계 검증: 추출한 금액을 붙여넣은 칸이 D2부터 D20까지라면, 빈 칸에
=SUM(D2:D20)을 적어 자동 합계를 냅니다.SUM은 범위 안 숫자를 모두 더하는 함수로, 이 값이 실제 결의 금액과 맞는지 대조합니다. (함수·범위 표기가 낯설면 구글 시트 기본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