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Welfare Lab.

처음 시작하는 AI 대화

AI 챗봇 계정을 만들고 첫 대화를 나눠봅니다. AI가 어떻게 답하는지 직접 경험하면 이후 스킬들이 훨씬 빨리 이해됩니다.


이 스킬로 뭘 할 수 있나요?

AI 챗봇은 사람과 대화하듯 글을 주고받는 도구입니다. 사회복지사가 쓰는 계획서 초안 작성, 보고서 요약, 회의록 정리 같은 반복 업무를 몇 배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ChatGPT, Claude, Gemini 등 여러 AI 챗봇이 있지만, 사용법은 모두 비슷합니다. 하나만 익혀두면 어떤 도구든 금방 적응할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특정 도구에 얽매이지 않고, AI와 처음 대화를 시작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시작하기 전에

  • 스마트폰 또는 PC
  • 이메일 주소 하나 (Google 계정이 있으면 더 간편)
  • 인터넷 연결

따라하기

  1. AI 챗봇 하나를 고릅니다. 무엇을 골라도 괜찮습니다. 대표적인 무료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ChatGPT — chatgpt.com
    • Claude — claude.ai
    • Gemini — gemini.google.com
  2. 사이트에 접속해 가입(Sign up) 버튼을 누르고 이메일로 가입합니다. Google 계정이 있으면 “Continue with Google”을 눌러 한 번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3. 가입 완료 후 로그인하면 채팅 화면이 나타납니다. 하단 입력창에 무엇이든 써보세요.

  4. 아래 예시 문장을 복사해서 입력해 보세요.

    “나는 사회복지사야. 오늘 있었던 독거노인 안부 확인 사례를 3줄로 요약하는 양식을 만들어줘.”

  5. 엔터를 누르면 AI가 바로 답변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좀 더 간결하게 해줘” 처럼 대화를 이어가면 됩니다.

질문을 보내고 답변을 받아 대화를 주고받으며 원하는 결과로 다듬어 가는 AI 대화 흐름도
질문을 보내고 답을 받은 뒤, 마음에 들 때까지 대화를 주고받으며 원하는 초안·양식으로 다듬어 갑니다.

다음 단계

AI 챗봇에 익숙해졌다면, 이제 AI가 훨씬 더 유용한 답을 내놓게 만드는 “좋은 프롬프트 쓰는 법” 을 배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