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Welfare Lab.

복지자원 매칭봇

대상자 상황에 맞는 복지 서비스·후원 물품을 찾아 연결하는 일은 담당자 경험에 크게 의존합니다. 자원 목록을 AI에게 학습 자료로 주고 조건에 맞는 자원을 추천받는 챗봇을 만듭니다.


어떤 업무인가요?

대상자의 상황(연령·소득·가구형태·필요)에 맞는 복지 서비스나 후원 물품을 찾아 연결하는 일은 담당자의 경험에 크게 의존합니다. 신입은 어떤 자원이 있는지부터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준비물

  • 자원 목록 표 (자원명 · 대상 조건 · 신청 방법 · 담당처 열)
  • ChatGPT의 GPTs 또는 Claude의 Projects (자료 업로드 기능)

만드는 순서

  1. 자원 목록을 표로 정리합니다. 한 행에 자원 하나. 자원명 / 대상 조건(연령·소득 등) / 지원 내용 / 신청 방법 / 담당처 열을 둡니다. 이 표의 품질이 챗봇 품질을 좌우합니다.

  2. GPTs 또는 Projects를 만들고 표를 자료로 올립니다. “이 자료 안에 있는 자원만 추천하고, 없으면 ’해당 자원 없음’이라고 답하라”는 지침을 넣습니다.

  3. 답변 형식을 정합니다. 예: “추천 자원 3개를 표로, 각 자원의 대상 조건이 왜 맞는지 한 줄 근거와 함께”.

  4. 테스트 질문을 넣어 봅니다. “70대, 독거, 기초수급, 거동 불편” 같은 조건을 주고, 엉뚱한 자원을 추천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5. 담당자가 검증한 뒤 사용합니다. 추천은 출발점이고, 실제 연계 가능 여부는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한 단계 더

  • 신청서 자동 초안: 추천된 자원의 신청서 양식을 함께 띄워, 대상자 정보로 초안을 채웁니다.
  • 이력 기록: 어떤 조건에 무엇을 추천했는지 시트에 남겨, 자주 빠지는 자원을 보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