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Welfare Lab.

만족도 조사 결과 분석

프로그램마다 받는 만족도 설문은 쌓이기만 하고 분석은 미뤄집니다. 특히 주관식은 부담이 큽니다. 폼·시트로 수집하고 주관식은 AI로 요약·분류해 보고서에 바로 붙입니다.


어떤 업무인가요?

프로그램이 끝날 때마다 받는 만족도 설문은 쌓이기만 하고 분석은 미뤄지기 쉽습니다. 특히 주관식 응답은 일일이 읽고 요약하기가 큰 부담입니다.


준비물

  • 구글 폼 + 응답 시트
  • ChatGPT 또는 Claude (주관식 요약)

만드는 순서

  1. 구글 폼으로 설문을 받습니다. 응답은 연결된 시트에 자동으로 한 줄씩 쌓입니다. (폼-시트 연결법은 구글 시트 기본기 참고)

  2. 객관식은 시트 기능으로 집계합니다. 폼의 “응답” 탭은 항목별 차트를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보고서에 그대로 캡처해 쓸 수 있습니다.

  3. 주관식은 한 열로 모아 AI에게 줍니다. 프롬프트 예:

    아래는 프로그램 만족도 설문의 주관식 응답이야. ① 긍정/부정/개선요청으로 분류하고 ② 핵심 의견 5가지로 요약해줘. 표로 정리해줘.

  4. 결과를 보고서 양식에 붙입니다. “표 형태로 정리”를 요청하면 복사·붙여넣기가 깔끔합니다.

  5. 다음 설문에 반영합니다. 자주 나온 개선요청을 다음 프로그램 기획에 연결합니다.


한 단계 더

  • 자동 분류 열: 새 응답이 들어올 때마다 Apps Script로 감정(긍정/부정)을 자동 분류해 둡니다.
  • 기간 비교: 분기별 만족도 추이를 한 시트에 모아 추세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