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Welfare Lab.

신입 직원 매뉴얼 챗봇

신입은 "결재는 어떻게 올리지?", "이 양식은 어디 있지?"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선배는 같은 답을 매번 합니다. 매뉴얼을 AI에게 자료로 주어 대신 답하는 챗봇을 만듭니다.


어떤 업무인가요?

신입은 “결재는 어떻게 올리지?”, “이 양식은 어디 있지?”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선배는 같은 답을 매번 해줍니다.


준비물

  • 업무 매뉴얼·FAQ·양식 위치를 모은 문서
  • ChatGPT의 GPTs 또는 Claude의 Projects

만드는 순서

  1. 흩어진 안내를 한 문서로 모읍니다. 결재 절차, 자주 쓰는 양식 위치(링크), 휴가·비품 신청법, 자주 묻는 질문 등을 한곳에 정리합니다.

  2. GPTs 또는 Projects를 만들고 문서를 올립니다. 지침에 “이 자료 안에서만 답하고, 없는 내용은 ’담당자(○○팀)에게 문의’로 안내하라”를 넣습니다.

  3. 말투를 정합니다. “신입에게 설명하듯 단계별로, 관련 양식 링크가 있으면 함께”처럼 형식을 지정합니다.

  4. 실제 질문으로 시험합니다. “출장비 정산 어떻게 해요?” 같은 질문에 자료 기반으로 정확히 답하는지 확인합니다.

  5. 팀에 공유합니다. 링크 하나로 신입이 24시간 물어볼 수 있는 안내 창구가 됩니다.


한 단계 더

  • 부서별 버전: 회계·사례관리 등 부서마다 자료를 나눠 전용 챗봇을 둡니다.
  • 질문 로그: 자주 들어오는 질문을 모아 매뉴얼의 빈틈을 채웁니다.